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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일괄 처리

업로드 한 번, 선택 가능한 6단계, 수백 장을 한꺼번에 처리하고 ZIP 하나로 받으세요. 업로드도 대기열도 사이트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이미지 일괄 처리
개인정보 우선: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원본 더미에서 ZIP 하나로

이미지를 통째로 넣고, 필요한 단계만 켠 뒤, 첫 번째 이미지의 실시간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전체를 처리하세요. 결과는 지정한 파일 이름 규칙대로 ZIP에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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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통째로 끌어다 놓기
이미지 일괄 처리
2 · 단계 켜고 미리보기 확인
이미지 일괄 처리
3 · 전체 처리 후 ZIP 받기

이미지를 한 장씩 고치다 보면 오후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상품 사진 800장을 1600×1600으로 맞추고 쇼핑몰 이름을 넣어야 할 때, PNG 스크린샷 300장을 WebP로 바꿔야 할 때, 사진첩의 GPS 정보를 지우고 보내야 할 때가 그렇습니다. 공통점은 같은 작업을 수십, 수백 번 되풀이한다는 것입니다.

이 도구는 사람들이 실제로 반복하는 여섯 가지 작업, 곧 크기 조절, 비율 자르기, 회전·반전, 색 보정, 워터마크, 형식 변환과 압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한 번만 설정하면 이미지를 차례로 처리하고, 결과를 ZIP 하나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은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통째로 끌어다 놓기수십~수백 장을 한 번에. iPhone의 HEIC 사진도 바로 열리고, 붙여넣은 스크린샷도 처리됩니다.
  2. 필요한 단계만 켜기여섯 단계는 처음에 모두 꺼져 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의 실시간 미리보기에 설정이 그대로 반영되니, 마음에 들 때까지 조정하세요.
  3. 전체 처리 후 ZIP 받기'모두 처리'를 누르면 파일마다 처리 전후의 크기와 용량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저장하거나 전체를 ZIP으로 받으세요.

단계 순서는 고정되어 있고, 이유가 있습니다

크기 조절은 언제나 맨 처음입니다. 6000픽셀짜리 카메라 원본을 먼저 1600으로 줄이면, 이후의 자르기·색 보정·워터마크가 다루는 픽셀이 약 14분의 1로 줄어듭니다. 수백 장이면 1분 만에 끝나느냐 15분이 걸리느냐의 차이입니다. 자르기는 바로 그다음이라서, 쇼핑몰에서 흔한 '1600×1600으로 채운 뒤 넘치는 부분 자르기'도 한 번에 처리됩니다.

회전, 색 보정, 워터마크는 중간에 들어가고 인코딩이 맨 마지막입니다. 워터마크는 최종 크기에서 그려지기 때문에 나중에 축소되어 흐릿해질 일이 없습니다. 데스크톱 편집기에서 손으로 작업할 때 고르는 순서와 같고, 다만 직접 외울 필요가 없을 뿐입니다.

압축과 개인정보 제거는 덤으로

마지막 인코딩에서 JPG, WebP, AVIF는 설정한 품질로 압축됩니다. PNG는 256색 팔레트를 고를 수 있어 스크린샷이나 아이콘은 보통 용량이 60~70% 줄어듭니다. '원본보다 큰 파일은 만들지 않기'는 기본으로 켜져 있어,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다시 인코딩하면 좋은 부작용도 하나 있습니다. 원본의 EXIF, 즉 GPS 좌표, 카메라 기종, 촬영 시각이 출력 파일에 담기지 않습니다. 온라인에 올리는 사진에 집 위치가 따라가면 곤란하니, 메타데이터를 따로 지우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이럴 때 사용해요

상품 이미지 규격 통일 — 전체를 1600×1600으로 채우고 정사각형으로 자른 뒤 오른쪽 아래에 가게 이름을 넣으면 마켓 규격에 바로 맞습니다.

업로드 용량 제한 맞추기 — 신청서 사진은 200KB, 상품 등록 이미지는 1MB로 설정하면 한 번에 모든 파일이 기준 이하로 맞춰집니다.

사이트 갤러리 형식 변환 — PNG 수백 장을 한 번에 WebP로 바꾸고 긴 변을 1920으로 제한하면 페이지 용량이 절반 넘게 줄어듭니다.

공유 전에 위치 정보 제거 — 사진첩을 2000픽셀로 줄이면 다시 인코딩되면서 EXIF와 GPS가 함께 사라집니다.

포트폴리오에 워터마크 — 반투명 워터마크를 타일로 깔아 수십 장에 한 번에 적용하세요. 퍼 가도 이름이 남습니다.

스크린샷 용량 줄이기 — 문서에 들어가는 PNG 스크린샷 수십 장을 256색 팔레트로 다시 저장하면 문서 용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납품용 파일 이름 정리 — '프로젝트-001', '프로젝트-002'처럼 순번을 매기거나 접두사·접미사를 붙여 깔끔하게 전달하세요.

도구 여섯 개를 차례로 돌리는 것보다 한 흐름이 나은 이유

이 사이트에는 압축, 크기 조절, 자르기, 회전, 워터마크 도구가 따로 있고 모두 일괄 처리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실제 작업은 한 단계로 끝나는 경우가 드뭅니다. 상품 이미지를 준비할 때는 보통 크기 조절, 정사각형 자르기, 워터마크, 압축이 이어집니다. 따로 돌리면 다운로드 네 번에 업로드 세 번이고, 그때마다 다시 인코딩되어 화질이 한 겹씩 깎입니다.

이 흐름은 이미지를 한 번만 디코딩하고 한 번만 인코딩합니다. 크기 조절, 자르기, 색 보정은 메모리 속 비트맵에서 이루어지고 중간에 손실 압축이 끼지 않으며, 마지막에 고른 형식과 품질로 저장합니다. 같은 이미지를 네 번에 나눠 처리한 것과 한 번에 처리한 것은 완성된 JPG의 화질 차이가 눈으로 보일 정도이고, 한 번에 처리한 쪽이 용량도 대개 더 작습니다.

파일 이름도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도구를 여러 개 거치면 도구마다 다른 접미사가 붙습니다. 여기서는 이름 짓기가 맨 끝에 딱 한 번입니다. 원래 이름 유지, 접두사나 접미사 붙이기, 전체 순번 매기기 중에서 고르세요.

흔한 일괄 처리 도구와 다른 점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디코딩, 처리, ZIP 묶기까지 모두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서버로 가는 데이터가 1바이트도 없어서 고객사 자료나 공개 전 상품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 디코딩 한 번, 인코딩 한 번. 여섯 단계가 메모리 속 비트맵에서 이어지므로 단계 사이에 손실 압축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 전체 처리 전에 미리보기. 첫 번째 이미지에 현재 설정이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백 장을 처리하고 나서 워터마크 위치가 틀린 걸 알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 파일이 커지지 않습니다. 이미 작은 이미지는 원본을 그대로 두고, 원본보다 큰 '압축본'을 만들지 않습니다.
  • HEIC를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iPhone의 HEIC 사진도 먼저 변환할 필요 없이 JPG, PNG, WebP와 함께 넣으면 됩니다.
  • 장수 제한이 빡빡하지 않습니다. 한 번에 최대 300장이며, 실제 한계는 컴퓨터 메모리입니다.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다른 온라인 도구와 비교

Photoshop 액션, XnConvert, IrfanView도 이런 작업을 하고 기능은 더 많습니다. 온라인 일괄 도구는 대개 업로드하거나, 대기열에서 기다리거나, 가입해야 합니다. 이 도구가 노리는 곳은 그 중간입니다. 설치도 업로드도 필요 없이, 가장 자주 쓰는 여섯 단계만 담았습니다.

항목Photoshop 액션 / XnConvert일반 온라인 일괄 도구tools.faxianai.com
업로드없음 (로컬 프로그램)상대 서버로 전송없음 (브라우저에서 처리)
설치와 가격설치 필요, Photoshop은 유료무료지만 횟수 제한이나 워터마크무료, 설치 불필요
단계 연결가능 (액션 녹화 필요)대부분 한 번에 한 작업6단계 흐름, 켜기만 하면 끝
화질 손실인코딩 1회도구마다 인코딩 1회인코딩 1회
학습 난이도높음낮음낮음
HEIC 입력일부 지원드묾지원

하루에 수천 장을 처리하거나 스크립트, 색상 관리가 필요하다면 여전히 데스크톱 소프트웨어가 전문가의 선택입니다. 가끔 수십~수백 장을 설치도 전달도 없이 처리하는 정도라면 이 도구로 충분합니다.

tools.faxianai.com를 선택하는 이유

개인정보 우선

내 기기에서만 처리하며 업로드는 없습니다.

인코딩 한 번

여섯 단계를 이어도 화질 손실이 쌓이지 않습니다.

진짜 일괄 처리

수십~수백 장을 한 번에 처리해 ZIP으로 저장.

EXIF도 제거

위치와 카메라 정보가 결과물에 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에 몇 장까지 처리할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300장이며, 실제 한계는 컴퓨터 메모리입니다. 휴대폰 사진 수백 장은 무리가 없습니다. 수천만 화소의 카메라 원본이라면 100장 안팎씩 나눠 처리하는 것이 편합니다.
모든 이미지를 200KB처럼 정해진 용량 이하로 압축할 수 있나요?
네. '목표 용량(KB)'에 숫자를 입력하면 이미지마다 한도를 넘지 않는 가장 높은 화질(JPG, WebP, AVIF)을 자동으로 찾고, 화질 30%에서도 넘을 때만 픽셀 수를 줄입니다. PNG는 먼저 256색 팔레트로 변환합니다. 목표 이내로 들어온 파일에는 표시가 붙고, 도달하지 못한 극소수 파일은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단계가 브라우저의 Canvas에서 실행되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단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없습니다. 의도한 설계입니다. 크기 조절이 먼저, 자르기가 그다음, 워터마크는 인코딩 전이라는 순서가 속도와 화질 모두에 가장 좋습니다. 어떤 단계를 쓸지만 고르시면 됩니다.
'안에 맞추기'와 '가득 채우기'는 뭐가 다른가요?
'안에 맞추기'는 이미지 전체를 목표 상자 안에 넣고 자르지 않으므로 한쪽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가득 채우기'는 상자를 완전히 덮고 넘치는 부분을 가운데 기준으로 자릅니다. 마켓 상품 이미지는 보통 '1600×1600 가득 채우기'를 씁니다.
HEIC를 지원하나요?
네. iPhone의 HEIC/HEIF 파일은 기기에서 바로 디코딩되어 JPG, PNG, WebP와 함께 처리됩니다.
처리했는데 왜 파일이 더 커졌나요?
JPG를 PNG로 바꾸거나 아주 작은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넣으면 커질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켜진 '원본보다 큰 파일은 만들지 않기'는 크기와 내용이 그대로일 때만 적용됩니다. 크기를 바꾸거나 워터마크를 넣으면 새 이미지가 되므로 용량은 결과에 따릅니다.
EXIF는 항상 제거되나요?
네. 다시 인코딩된 파일에는 원본의 EXIF, GPS, 카메라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촬영 정보를 남겨야 한다면 그 이미지는 이 도구로 처리하지 마세요.
원래 파일 이름을 유지할 수 있나요?
네. 이름은 두고 확장자만 바꾸거나, 접두사·접미사를 붙이거나, 이름-001, 이름-002처럼 순번을 매길 수 있습니다. ZIP 안에서 이름이 겹치면 숫자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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